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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경주시 디지털위원회, 보수의 가치를 지킨다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04.0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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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경주시디지털위원회 단체사진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자유한국당 경주시 디지털위원회(위원장 심정록)은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를 SNS상에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높아 인기절정에 달하고 있다.

디지털위원회는 2014년 새누리당 경주시 디지털위원회 장성우 위원장이 새롭게 취임을 하면서 결성이 되어 페이스북, 밴드, 블러그등 SNS상에서 홍보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2018년도 심정록 위원장이 취임하면서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경주시장후보, 도의원후보, 시위원후보등 SNS홍보활동 및 개소식을 참석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자유한국당 000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에 참석하는 디지털위원회

특히 디지털위원회 이가민 부위원장은 2014년부터 배진석 도의원(경북도의회)자문위원과 함께 위원회의 핵심인물로 SNS활동을 여러위원들과 이끌고 가고 있다.

디지털 위원회 위원들중 몇몇 위원은 바쁜 일상에서도 (사)어울림한마당봉사회, 길동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주후원회등 봉사단체에 소속되어 결손아동 돕기, 장애인후원봉사,등 봉사정신도 투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정록 위원장은 “경주시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6.13지방선거에 좋은 결과가 있도록 선거법에 위반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열심히 홍보를 할 것이다.” 며 “앞으로 더 발전하는 디지털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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