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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민가수 헤라, 한국 활동 본격화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02.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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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중국 최고의 영화 '첨밀밀'OST (월량대표 아적심)의 주인곡 중국 국민가수 헤라(웬청쒸)가 본격적으로 한국 활동을 하고 있다.

월드가수 헤라는 건강하고 활발한 활동을 위해 '골타 요법'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유명 의사 유홍석 원장(본케어 한의원)을 만났다.

헤라는 유홍석 원장이 야심차게 내놓은 치료법 골타 요법에 대한 소식을 듣고 지인을 통해 서둘러 만남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헤라는 중국 정부 가무단 출신으로 유명가수로 활동하다 영화 '첨밀밀' OST 하나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가수이며 수많은 가수들이 그녀의 노래를 리메이크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0년 한국 국적취득 부터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그녀는 중국에서의 인기를 잠시 내려놓고 한국으로 들어와 활동을 넓혀가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본케어 한의원 유홍석 원장 역시 영화 '첨밀밀' 팬이었다고 했으며, 영화보다 OST가 더 유명한 만큼 헤라의 노래를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 유 원장은 앞으로 헤라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 건강관리에 적극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헤라는 지난해 3월4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문재인 대통령후보와의 만남을 갖고 다문화관련 공약사항 제출 했으며, 올해부터는 3집 앨범 타이틀곡 ‘가리베가스’ 세미트로트곡으로 활동하고 다문화가정, 다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 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홍보대사, 시인/수필가, 200만 다문화인 최초 가리베가스 시집 발간 등 활동을 병행하며, 한·중 민간 외교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31일 밝혔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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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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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2018-02-05 18:51:52

    기사 진짜웃기네. 영화 '첨밀밀'OST (월량대표 아적심)의 주인곡은 등려군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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