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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국대 경영학부 HYPER 산학협력위원 위촉식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7.12.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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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상경대학 경영학부는 지난 14일 11시 교내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상경대학 경영학부 HYPER 산학협력위원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밝혔다.

경영학부 HYPER 산학협력위원회는 학부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학계, 산업계, 공공기관 전문가 23명으로 구성되었다.

HYPER란 Hybrid(융합), Yavis(젊음, 매력), Practice(실용중심교육), Effectiveness(효과적인사회맞춤형교육), Remedy(창의적사회문제해결)의 약자로 창의·혁신·도전을 테마로 한 경영인문학 토대의 미래지향적 교육모델의 약자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경영학부는 HYPER 산학협력위원회와 연계하여 ▲대학발전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관한 교육, 현장실습, 국내외 인턴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 등 사회맞춤형교육모델 개발 ▲학생 취창업 알선 및 홍보 등의 취‧창업촉진 활동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지역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는 산학협력위원 위촉식에 이어 이영찬 경영학부 특성화사업 단장의 HYPER 기반 특성화모델 소개와 산학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주)SMTC 김득수 대표이사를 HYPER산학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포스코인재개발원 김현철 상무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육의 내실화, 인성교육, 실용교육 등을 지향하는 우리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교육 목적에 맞게 상경대학 경영학부 HYPER 산학협력위원회가 운영되고 기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HYPER 산학협력위원 위원장으로 선출된 (주)SMTC 김득수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경영학부 학생, 나아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잘 가르치는 대학 ACE 대학에 8년 연속 선정될 정도로 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학생들의 역량 개발과 학과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2018학년도부터 학생들의 전공 선택폭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학부제 신설 등 학제개편을 단행하고 기초학력인증제와 강의모델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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