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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의 염원 담은 소망등 밝혀도청 중앙현관에 소망나무 설치하고 소망리본 달아...북카페도 열고 도서 1,200여 권 비치
  • 임춘호 기자
  • 승인 2017.12.0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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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6일 도청 현관에서 소망나무에 리본을 달면서 도민들이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지기를 소망했다.

 [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 기자] 경남도는 연말연시를 맞아 도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6일 도청 내 중앙현관에서 소망나무 점등과 소망리본 달기 행사를 가졌다.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청간부와 직원, 도민들은 소망나무에 리본을 달면서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지기를 소망했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불황으로 어려움이 많은 한 해였다”며 “내년엔 도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길 바라며 소통과 협치로 빈틈없는 도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경남도는 도민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청사 본관과 신관 1층의 휴게공간에 북카페를 설치하고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북카페는 도청 직원을 비롯하여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직원들이 기증한 1,200여 권의 책들로 꾸며졌으며, 도청을 방문하는 모든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앞으로 북카페가 도민들의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부임 이후 청사 내 휴게공간 확충 등 청사 환경과 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춘호 기자  8035ok@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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