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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여객자동차터미널 · 신세계 · 이마트 건축물 사용승인 예정김해시, 합동 현장실사 "부지후퇴공사, 도로·차로·차선폭 적정여부 문제 없다"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11.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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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여객자동차터미널 · 신세계 · 이마트 건축물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 기자] 김해시는 그동안 임시사용승인 중이던 김해여객자동차터미널·신세계·이마트 건축물에 대하여 연내에 사용승인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6월 14일 임시 사용승인 이후로 김해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이하‘특위’)에서 제기된 도로 폭 문제에 대해 지난 1일 오후 2시 특위위원들을 비롯한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현장실사에 앞서 김해시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2층에서 그 동안 진행된 10cm~20cm 부지후퇴공사 경과를 설명했다.
도로·차로·차선폭 적정여부 등에 대해서도 실무자가 사전 확인한 바 문제가 없었음을 덧붙였다.

이후 도로변으로 내려가 시의회 특위에서 지정한 김해대로 방면 4개소와 전하로 304번길 방면 3개소에서 직접 줄자로 도로 폭을 실측한 결과, 관련법령에 적합하게 시공되었음을 특위 위원들을 비롯한 김해중부경찰서 및 김해시관계자들이 확인했다.

건축주인 이마트측은 “도로준공에 필요한 관련서류를 준비 중이며 도로준공 후 건축물에 대한 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해시에서는 “이마트에서 사용승인신청시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문제가 없으면 연내 사용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장기영 기자  j32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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