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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주대 손잡고 ‘국제안전도시’공인에 박차공인사업 성공 추진 위한 업무지원 협약 체결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11.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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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과 아주대가 공인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 기자] 김해시는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인 아주대학교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와의 공인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인사업 수행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과 국내외 안전도시 네트워크 활동 지원 등 국제안전도시 전반적인 지원을 골자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함으로 안전도시 관련 정보를 공유하여 더욱 내실 있는 안전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김해시는 안전도시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동·서부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단체장을 위원으로 총26명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위원회 아래에 민·관 합동의 효율적인 안전사업 추진을 위해 위원회 아래 8개 분야(자살예방, 교통안전, 폭력 및 범죄예방, 산업안전, 낙상 및 생활안전, 재난안전, 학교안전, 문화·관광·레저안전)의 안전도시실무위원회가 사업 추진 실무자 위주로 구성되어 활동하게 된다.

안전도시위원회는 안전증진 사업의 정책 심의·조정기관으로 안전도시실무위원회는 분야별 사업 계획 및 수행기관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아 우리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과 안전증진 사업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해시는 올해 조례 제정, 국제안전도시 만들기 기본조사 연구용역 완료, 안전도시위원회 및 안전도시실무위원회 구성 등으로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조성을 마무리했으며, 이를 토대로 8개 분야별 안전증진 사업을 확정 추진할 계획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조로 각종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하여 민·관이 적극 합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기영 기자  j32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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