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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수능시험 대비 긴급이송체계 운영교통약자 수험생 이송 사전예약제 · 지각수험생들 긴급차량 지원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11.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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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 기자]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오는 16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장에 입실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통약자에 대한 사전예약제, 지각 수험생 소방차량 요청 시 수험생 수송 등 수능시험 시작전까지 ‘수험생 긴급이송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듣기평가 등 시험시간에 소방차량 경적(사이렌)을 자제하고, 시험장별 출동로 사전확인 및 각종 사고대비 초동대응태세 확립 등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시험 종료 후에는 수험생들의 이용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활동도 병행해 실시하기로 했다.
 
권순호 창원소방본부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수험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32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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