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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작은도서관,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운영
  • 정은진 기자
  • 승인 2017.08.29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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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은진기자]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9월 한 달간 ‘도서관, 책 향기(書香)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독서의 달’은 독서문화진흥법에 따라 국민들의 독서진흥을 위해 국가에서 매년 9월을 독서의 달로 지정한 것으로 시청 작은도서관에서는 대구시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고 독서생활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내달 1일부터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에게 유익한 독서정보와 도서관 소식이 수록된 카탈로그 및 추천도서 목록을 배부하며 ‘올바른 도서관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서관 이용 에티켓이 담긴 제작 책갈피도 함께 나눠준다.

또한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윤동주 캘리그라피展’및 ‘윤동주 테마도서展’ ▲감명깊게 읽은 책을 다른 이용자와 공유하고 상품도 받는 ‘내 인생에 힘이 되어 주는 책’ ▲과년도 잡지를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Book적 Book적 잡지 무료 나눔장터’ ▲우수 이용자 선정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대구시 전재경 자치행정국장은 “책 읽기 좋은 계절인 가을에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책 한 권 읽는 마음의 여유도 가져보고 작은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책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진 기자  cosmosjej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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