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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고의발치' 의사증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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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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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MC몽이 병역 면제를 위해 생니를 뽑아 병역면제를 받고자 한 의혹을 뒷받침할 증언이 나왔다.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12일 MC몽 진료한 치과원장의 증언을 토대로 MC몽의 병역 면제 의혹과 관련된 취재내용이 전파를 탔다.

보도에 따르면, MC몽을 진료한 치과의원 원장 정모씨는 "MC몽이 병역 면제를 위해 고의로 치아를 뽑았다"고 증언 했다. "2006년 평소 친하게 지내던 MC몽이 군대를 가지 않도록 이를 뽑아 달라고 부탁해 치료만 하면 될 왼쪽 아래 어금니를 뽑을 것을 후배의사에게 지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정씨는 고의로 이를 뽑은 사실을 비밀로 하는조건에 대하여 MC몽이측이 8000만원을 건넸다는 사실도 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MC몽 측은 정씨의 이같은 진술에 대해 반박했다.

이에, 네티즌들의 "여기서 그만하자" "어떤가수는 두번도 갔는데..." "MC몽 끝까지 믿습니다".등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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