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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시인, 노벨 문학상에 가장유력한 후보로 거론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0.07 00:00
  • 댓글 3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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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통신 등 외신들은 7일 오후(한국시각) 노벨 문학상 수상자 발표를 앞두고 스웨덴의 노벨상 관측통들 사이에서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고은 시인과 시리아 시인 아도니스가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고 지난 6일 보도해서 국내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독일 여류작가 헤르타 뮐러의 수상을 맞혔던 스웨덴 문학 전문가 마리아 쇼테니우스도 올해 노벨문학상이 이 두 사람에게 돌아갈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특히, 고은 시인은 시를 통해 분단돼 있는 나라를 통합시키려 노력하고 있으며, 만나는 사람들과 돌멩이, 동식물 등 모든 것에 대해 시를 쓴다고 평가했다.

고은 시인은 올해로 3번째 노벨문학상 후보에 거론되고 있다. 노벨 문학상의 경우 한동안 시인 수상자가 없었고, 2000년 중국계 프랑스 작가 가오싱젠 이후 아시아권 작가가 상을 받은 적이 없어 어느때보다 고은 시인의 수상 가능성이 높다.

한편 고은 시인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대림농산에 있는 자택에서 발표 소식을 차분히 기다리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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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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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역자처단 2010-10-09 00:00:15

    200만 북한 주민 굶어죽는 건 눈하나 꿈쩍않고 김일성,김정일에게 빌붙어 송이버섯 얻어쳐먹고 찬양시 바친 늙은 개가 노벨상을? 지나가는 김정일 집 개가 웃을 일이다!   삭제

    • ,개 2010-10-09 00:00:15

      200만 북한 주민 굶어죽는 건 눈하나 꿈쩍않고 김일성,김정일에게 빌붙어 송이버섯 얻어쳐먹고 찬양시 바친 늙은 개가 노벨상을? 지나가는 김정일 집 개가 웃을 일이다!   삭제

      • jhj 2010-10-07 00:00:17

        실제 고등학생 커플이 모탤에서 참나-_-
        cyworld.com/iomn1
        사이월드 동/영상 ㄱㄱ
        실제 고등학생 커플 (작업아닌 그냥 고등학생 커플실체)
        낚시아니다 광고아니다
        조회수 한번올려준다 생각하고 와바라
        만족 스럽더라도 추천은 하지마라 변X되기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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