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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이미 도박의 늪에 빠졌다...모 언론 배후 조직이 있다? 주장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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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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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 언론 에서 필리핀에서 원정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신정환씨가 "자의반.타의반" 이번 일이 조용해질때까지 모처에 숨어있도록 '조직' 의 관리하에 있다는 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마카오의 모 조직이 신정환씨에게 고객의 게임량을 측정해 고객의 승패에 상관없이 에이전트에게 중개수수료를 제공하면서 이 늪에서 신씨가 점점 못빠져 나가도록 하는 방식을 활용한다고 했다.

한편 신정환씨는 지난 2005년 11월 10일 도박혐의로 검찰에 입건되어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 된적이 있다.

이후 잠시동안 자숙기간을 거친후 지난 2006년 2월 23일 다시KBS 2TV ‘상상플러스’ 녹화에 다시 참여함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하지만 또 다시 지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뛰어들어 지난 2009년 소득세도 내지 못할 정도로 빚에 힘들어 소유했던 3채의 아파트도 도박 빚 때문에 날렸으며, 출연료도 차압당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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