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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9월 27일 방송된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는 "대성이 '패떴' 출연 이후 재테크에 눈을 떴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내가 소개해 주었다."고 밝혔고, 윤종신은 "자산관리를 한 이후 똑똑해지고 있다."는 칭찬을 했다.
이에 김현중은 "나도 재테크로 땅, 주식 다 해보았다."며, "잘 모르는 상태에서 주식에 투자해 엄청 손해를 보았다."는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아 세간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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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렇듯 연예인들이 자산관리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이유는 무엇이며, 효율적인 재테크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애플캐피탈 측은 "항상 화려해 보이는 연예인들은 늘 불규칙한 수입구조에 불안해 한다. 때문에 자산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애플캐피탈은 "창업을 꿈꾸는 연예인들이 많다. 다수의 연예인들은 출연료, 대출, 부동산 등 기초 사업자금을 마련, 창업을 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사업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애플캐피탈은 이어 "정확한 비전과 목표를 설정했다면, 최대한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소비자의 경향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며, "효율적인 수익을 얻으려면 투자대비 수익률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아울러 소비자들의 동향에 항상 눈을 뜨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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