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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함께 건강 증진, 新나는 건강 대구”
  • 정은진 기자
  • 승인 2015.01.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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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대구=정은진 기자]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대구 노보텔 샴페인홀에서 시민들의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온 8개 구·군 보건소의 건강증진사업을 평가하고 공유하는 평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구강관리,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각각 운영되던 13개 건강증진사업을 통합하고, 주민의 특성과 수요에 맞게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여 시민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평가대회에서는 그간 추진해온 건강증진사업의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기관을 표창하며 그 결과를 환류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코자 한다.

한편, 평가대회에 앞서 2015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자문과 기술지원을 위한 지원단 위원을 위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지원단 위원은 의학, 보건, 간호, 영양, 신체활동 등 지역 전문가 25명으로 구성해 시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은진 기자  cosmosjej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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