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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인문학 마당 두번째 행사 연다
  • 송윤종 기자
  • 승인 2014.06.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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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송윤종 기자]충남도는 21일 오후 인문학 마당 두번째 행사가 공주 충현서원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기호유교 문화유산을 활용하고 이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리는 두 번째 행사로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도내 공주 충현서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기호유학 인문마당은 ‘예악사상과 선비들의 음악세계’를 주제로 한 김영운 한양대 국악과 교수의 특강과 공연행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김삼진 교수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단이 ‘의식무’를 선보인다.
한편, 충남 공주시 반포면 공암리 381번지에 있는 충현서원(忠賢書院)은 서기(徐起)에 의하여 1581년(선조 14) 주자(朱子)를 비롯, 이존오(李存吾)·성제원(成悌元)·이목(李穆)의 위폐가 모셔졌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됐다가 1610년(광해군 2)에 복원했고 1624년(인조 2) 조헌(趙憲).김장생(金長生:1548~1631), 송준길(宋浚吉:1606~1672), 송시열(宋時烈:1607~1689)을 추가 배향해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해 왔다.
1625년 충현서원(忠賢書院)이라 편액됐고, 서원 안에는 1984년 충청남도기념물 제46호로 지정된 충현서원유적이 있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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