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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14 미스경북선발대회 성료진 신수민(21), 선 차은비(25), 미 유지은(22) 각각 수상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4.06.1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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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안동시에서 경북도청이전을 축하하고 주민화합을 위한 '2014 미스경북선발대회'가 지난 14일 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미(美)의 대제전인 미스코리아 경북선발대회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볼거리 제공 및 문화예술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5박 6일간 합숙하면서 연습한 21명 후보자의 끼를 선보이고, 드레스, 캐주얼 심사, 현장 인터뷰를 통해 후보들이 가진 아름다움을 맘껏 표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대회 중간에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을 통해 대회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기도 했으며 참가한 21명이 각자 젊음과 지성 그리고 교양을 겸비한 경북미인들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영광의 '진(眞)'은 위덕대 항공관광과에 재학 중인 신수민(21)이 차지했고, 선(善)과 미(美)는 차은비(25)와 유지은(22)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진·선·미 수상자는 다음달 15일 서울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각 지역대표들과 경합한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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