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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윤&지원이 ‘미스코리아’ 고속도로 점령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4.03.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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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기자] 빅스타 박상철이 소속된 ‘박라인엔터테인먼트’의 박구윤과 태진아가 꾸려가는 ‘진아기획’의 여가수 지원이 양이 지난 10일부터 트로트 메들리 음반 ‘미스코리아’를 발표하고 협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두바퀴’ ‘뿐이고’의 박구윤 ‘사랑은 핫 뜨거’ ‘빠빠빠룰라’ 지원이 양은 개성 있는 매력으로 인기를 높이고 있는 유망주들이며 2014년 새봄 관광 철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를 했다고 한다.

트로트계 빅4 대표 트로트 사단 소속 가수들이 한데 뭉친 것은 이례적이다. 박라인 엔터테인먼트 박진복 대표는 “침체된 트로트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협업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고 한다.

성인가요계에서는 고속도로 휴게소 시장이 인기 척도를 가늠케 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써 이번 미스코리아 음반은 “성인 가요계에서도 이례적으로 대량 선주문이 들어와 크게 고무됐다”면서 격려와 응원을 받고 있다고 한다.

미스코리아 음반은 양측 모두 두터운 팬층을 소유한 두 가수의 히트곡들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성 유명 성인가요 등 40여곡이 2장의 CD로 나뉘어 수록됐다.

▲ 가수 지원이&박구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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