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 가수 최진희가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까?’, ‘와인’ 등 봄을 알리는 상큼한 신곡으로 가요팬들에게 돌아 왔다.
이번 앨범에는 작곡가 김인효와 작사가 임휘의 환상 콤비로 최진희의 색다른 매력에 옷을 입혀 아름다운 작품들로 꾸며졌다.
작곡가 김인효는 “최진희의 노래에 대한 열정은 저작자로써 보람을 느끼는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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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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