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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삼동맛집) 싱싱한 바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일식명가 가화일식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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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화일식전경 ©

싱싱한 회 한 접시를 초고추장에 찍어 먹을 때면 산해진미가 따로 없음을 느낄 수 있는 회가 제철인 때가 왔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생선 요리를 즐겨 먹었는데 특히 항구도시에서는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배위에서 바로 회로 먹는 등 오래전부터 회는 애용해 왔다.


인터넷에 맛집을 검색하면 각 지역에서 일명 알아주는 음식점들 정보가 쫙 펼쳐지는 편리한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맛집 탐방을 즐기는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자연산 회를 코스별로 맛 볼 수 있는 가회일식 집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이종천 대표 ©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후문에 위치한 가화일식(대표 이종천, www.gawha.co.kr)은 25년 일식 조리사 경력이 있는 이종천 대표가 오픈한 곳으로 2009년 12월 오픈을 했다. 오래된 일식 노하우로 손님들에게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실속 있는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음식을 제공한다.


가화일식의 정식은 평일, 주말 점심 정식은 22,000원/30.000원이며 주말 저녁 정식은 30,000원~/45,000원이다. 사시미 코스는 일인당 70,000원~120.000원으로 죽, 마, 와다, 사시미, 제철 해산물, 제철 계절요리, 일품요리, 식사 순으로 미식가의 입맛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모든 메뉴는 그날 잡은 싱싱한 자연산 생선을 사용하여 고유의 맛이 살아있었으며 모든 메뉴에 정성이 담겨 있어 싱싱한 바다의 맛, 그 자체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마끼’에는 날치알이 어찌나 많이 들어갔는지 입안에서 톡톡 튀어 다니는 게 정신이 없을 지경이다.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마무리를 해주면서 든든한 느낌이다.


단품 요리는 점심메뉴로 다양한 영양식으로 준비되어 있다. 장어구이정식, 튀김정식, 꽃계장 정식, 도미조림, 대구냄비, 회덮밥, 전복죽이 있으며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전복회는 더운 여름 식욕을 되찾아 주는 별미 메뉴로 미식가들이 추천하는 음식이기도 하다.

▲ © 가화일식의 인기 요리

가화일식 이종천 대표는 "회는 무엇보다 재료의 신선함이 생명이다. 사시미 맛은 숙성 정도가 좌우한다. 강직이 풀리는 2~3시간 뒤의 생선이 가장 부드럽고 맛도 좋다. 숙성되지 않은 것은 절대 내놓지 않는 것이 가화일식의 원칙이다. 가화일식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횟감만을 공급해 회를 드신 손님들이 항상 만족스런 표정으로 돌아가신다. 그럴 때에 가장 흐뭇함과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가화일식은 현재 직장인의 회식장소로 인기가 높으며, 다양한 인원을 수용할 방이 있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또는 친한 친구들과 맛있는 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추천하고 싶다.


원본 기사 보기:보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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