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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서동원, 다정한 현장사진 공개
  • 최보영 기자
  • 승인 2013.12.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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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최보영 기자]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오나라, 서동원의 다정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나라의 소속사 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지난 13일 세트 촬영 때 찍은 사진이다.

▲ <사진출처 / 곰엔터테인먼트>

극 중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오나라, 서동원은 대기 중에 찍힌 다양한 사진으로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 활짝 미소를 보여주는 모습 등 극 중 찰떡부부처럼 다정한 모습이다.

‘사랑해서 남주나’의 열혈 며느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는 오나라와 서동원은 극 중에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주고 있다.

시어머니 순애(차화연 분)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 오나라, 서동원 부부는 앞으로 강적 시어머니와 살면서 어떠한 일들이 생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대 연인보다 달콤한 황혼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최보영 기자  cby6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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