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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오현경 태도 변신에 시청자 반색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2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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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27일 방송분에서 미스코리아 나갔던 여자 왕수박이 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쁜 그릇 아니면 밥도 안 먹었던 수박이(오현경 분)가 양푼에 밥을 비벼 먹으니 맛있다고 하는가 하면, 왕호박(이태란 분)의 남편 허세달(오만석 분)이 은미란(김윤경 분)과 바람 핀다는 사실을 들은 수박은 광박(이윤지 분)을 앞세워 미란을 찾아간다.

▲ 배우 오현경(사진출처,'왕가네식구들'캡쳐본).
이에 미란에게 속 시원히 물 따귀를 때리는 왕수박! “너 앞으로 내 동생 한 번 더 건들면 죽을 줄 알아!” 라며 호통 친다.

가족을 먼저 챙기는 왕수박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적잖이 놀란 눈치이면서도 수박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한편 오현경의 다이나믹한 연기변신에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방송말미 아버지(장용 분)에게 혼나며 취직자리를 알아보겠다는 수박의 태도에 시청자들도 “수박이가 빨리 개과천선하는 모습이 보이길”바라며, “왕가네 보면서 첨으로 수박의 행동에 박수를 쳤다!”, “이제 동생도 챙기고 남편도 잘 챙기는 수박을 기대하겠다.” 라며 수박의 태도에 기대를 품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기도 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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