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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매니저가 그녀의 하루를 밀착취재 하다!밀착취재! 연기자 신소율, 못난이 소율이의 하루는~?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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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소율 하루(사진출처, 가족액터스).

[시사코리아저널/ 백두산 기자]SBS 저녁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극본 정지우 / 연출 신윤섭, 민연홍 / 제작 신영이앤씨)’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연기자 신소율, 그녀의 담당매니저 가족액터스 김성중 팀장이 그녀의 하루를 밀착 취재해 네티즌의 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그녀의 하루 일과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사진마다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힘든 스케줄임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녀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신소율의 담당 매니저 김성중 팀장은 “배우가 작품에 들어가면 일주일 동안의 스케줄은 무한 반복적이다. 배우들의 일과는 생각보다 무척 고되다. 끼니도 제대로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잔다. 많은 대사를 외우기 위해서 달리는 차 안에서도 멀미를 하며 대본을 외우는게 일상이다. 흔히 얘기하는 드라마의 생방 촬영이라고 하면 더욱 힘들어진다. 배우에게는 곤욕 그 자체다. 하지만 언제나 배우는 카메라 앞에서 대중들에게 최고의 모습만을 보여주어야 한다.하지만 그들도 평범한 한 사람에 지나지 않기에 보다 더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열정이 가득한 배우들에겐 아낌없는 칭찬의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한다. 이것은 신소율 매니저가 아닌 연기자 매니저로써 드리고 싶은 말씀이다” 라 전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피곤한 일상 속 드라마를 사랑해주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배우와 스탭들의 전쟁! 이들이 있기에 시청자들의 매일 저녁은 항상 볼거리와 감동으로 풍성해진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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