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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신분세탁 탄로 ‘일촉즉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9.0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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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 jtbc 월화 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 (김정아 극본, 이승렬 연출)의 주인공 배우 손은서가 신분을 속인 채 살아온 것이 탄로날 위기에 봉착했다.

회사에서 디자인 도용 사건으로 쫓겨난 정수(최정원 분)는 백화점 알바를 시작하게 되고, 그곳에서 도영(김혜선 분)과 마주치게 된다.

▲ 사진출처 손은서 '그녀의 신화' 캡쳐.
하지만 운명은 이들을 쉽게 만나지 못하게 했다. 속이 상한 정수는 민기(박윤재 분)에게 전화를해 위로를 받게 된다.

정수의 사정을 들은 민기는 지인들을 통해 우도영에 대한 조사를 맡기게 되고, 그 과정에서 서현(손은서 분)이 도영과 같이 살고 있음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데….

도영의 집앞에서 서현을 만난 민기. 민기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서현. 본인의 인생역전을 위해 신분을 속이고 거짓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서현의 운명은 앞으로가 암흑이다.

과연 손은서는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그녀의 신화’에서 연기변신에 성공한 손은서는 최정원과 함께 ‘그녀의 신화’를 이끌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며 흥미롭게 진행중인 ‘그녀의 신화’는 매주 월.화 저녁 9시50분 jtbc를 통해 전파를 타고 있다.

▲ 사진출처'그녀의 신화' 캡쳐.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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