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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 황혜영, 임신 알고 봤더니쌍둥이 임신 6개월째…2011년 10월 민주당 김경록 부대변인과 결혼
  • 뉴시스
  • 승인 2013.09.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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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40)이 쌍둥이 엄마가 된다.

황혜영 측은 2일 “황혜영이 쌍둥이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6개월째”라고 밝혔다.

황혜영은 2011년 10월 민주당 김경록(40) 부대변인과 결혼했다.

“결혼한 지 2년 만의 아기여서 부부가 크게 기뻐하고 있다”며 “임신으로 외부활동을 하지 않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패션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뉴시스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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