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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영화제, 이채영-고주원 홍보대사 위촉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7.1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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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채영.
[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아시아 최대규모의 어린이 청소년 영화축제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가 홍보대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배우 이채영과 고주원이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된다.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그동안 청소년을 대표할 수 있는 차세대 배우를 중심으로 홍보대사를 위촉해왔다.

올해에는 영화제 15주년을 맞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본보기가 되고 청소년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두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묵묵히 자신의 커리어를 다져나가고 있는 두 홍보대사는 우리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어, 청소년들을 든든하게 이끌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우 이채영은 브라운관과 연극계, 그리고 스크린을 넘나들며 견고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차세대 주목받는 여배우다.

그녀는 드라마 [마녀유희](KBS, 2007)로 데뷔하여, [아들찾아 삼만리](SBS, 2007), [로열 패밀리](MBC, 2011), [가족의 탄생](SBS, 2013)등과 연극 [엄마 여행갈래요?](2010)과 [서툰사람들](2012), 그리고 영화 [트럭](2009), [그녀는 예뻤다](2009),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 배우 고주원.
이채영과 함께 홍보대사로 선정된 고주원은 최근 KBS 주말드라마를 통해 국민 사위라는 애칭으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때려] (SBS, 2003)로 데뷔해 [별난여자 별난남자](KBS, 2005), [소문난 칠공주](KBS, 2006), [산부인과](SBS, 2010) 등 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연기대상 신인남자연기상(KBS, 2005)과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KBS, 2006)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검증받기도 했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주인공 이순신(아이유 분)의 짝사랑 상대를 연기하며 믿음직한 오빠이자 부모님께는 효자인 건실한 청년 역할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는 앞으로의 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본보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관계자는“아시아 최대규모이자 역대 최고규모를 자랑하는 제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다음달 22일부터 29일까지 아리랑시네센터, 성북천 바람마당, 성북아트홀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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