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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곽한구, 집행유예기간 ‘차량절도’ 왜?외체 승용차 절도해 경찰에 붙잡힌 사실 전해져 네티즌들의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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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곽한구가 또 다시 외체 승용차를 절도해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개그콘서트 독한것들 코너로 이름을 알린 곽한구는 20일 새벽 5시 경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모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외제 승용차 허머 h3를 훔쳐 달아나 절도혐의로 체포돼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이미 곽한구는 지난 해 6월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벤츠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상태. 경찰조사 결과 곽한구는 매매센터의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차 안에 열쇠가 꽂혀 있던 허머H3를 타고 안양시 자신의 집까지 몰고 간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매매센터까지 몰고 갔던 자신의 차를 가지러 가기 위해 같은 날 오후 7시 다시 범행장소를 찾았다. 경찰은 폐쇄회로TV에 찍힌 인상착의로 곽한구를 검거했으며 "차를 보니 훔치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곽한구가 집행유예기간에 동일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나쁜 것으로 판단,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다" "호기심만으로 차량을 2번이나 훔치다니" 는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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