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핫클릭
’장옥정’ 상상초월 계략 꾸민다고영빈 희대의 악역 스타로 변신 중에 있다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3.05.27 13:05
  • 댓글 0

▲ 장옥정 "사랑에 살자"에 배우 고영빈

[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기자]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사랑에 살다'에서 배우 고영빈이 김태희, 성동일과 함께 어마어마한 계략을 꾸밀 예정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연출 부성철)의 장옥정(김태희 분)은 이순(유아인 분)을 독차지하기 위해 갖가지 상황을 만들어 이순을 매혹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김대비(김선경 분)의 온갖 술수와 방해가 더욱더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장현(성동일 분)의 대항마로 장현의 목숨을 원하는 현치수(재희 분)가 등장하면서 장현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자금줄의 위기와 동시에 서인세력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민유중(이효정 분)에게 막강한 자금줄이 생겨 정치적인 수세에 몰리고 있다.

이에 장희재(고영빈 분),장옥정(김태희 분),장현(성동일 분)은 이순(유아인 분)을 독차지 하기 위해 인현왕후(홍수현 분)보다 먼저 후계를 이을 왕자를 낳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지만 그 전에 확실한 매듭이 필요한 셈이다.

한편 장옥정의 오빠 고영빈은 동생 장옥정과 당숙 장현과 함께 어마어마한 계략을 꾸며 김대비와 인현왕후,민유중 등 서인세력의 몰락을 가져오게 할 정치적 도박에 사활을 걸 예정이다.

장옥정이 오빠의 도움으로 과연 모든 상황을 한방에 정리할 만한 어떤 천인공노할 계략을 꾸며 이순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동시에 권력을 쟁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은 매주 월,화요일 10시에 SBS를 통해서 만 날수 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