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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단아한 미소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 1위팬들이 선정 '단아한 미소가 어울리는 여배우'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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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단아한 미소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 1위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모나리자치과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부터 2월 11일까지 치아교정을 위해 내원한 남녀 환자 1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단아한 미소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한혜진이 1위(63명, 59.4%), 뒤를 이어 이다해(23명, 21.6%)와 박은혜(20명,18.8%)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에 관해, 모나리자치과 신경민 원장은 "한혜진씨는 미소가 아름다운 건치 연예인이다. 그의 미소는 절제되면서도 밝은 이미지를 어필한다."며, "한혜진씨의 입술 사이로 보이는 가지런한 치열은 상대방에게 단정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를 강조시켜준다."고 말했다.

신 원장은 이어 "새하얀 치아는 상대방에게 깨끗한 인상을 각인시켜 준다. 최근 한혜진씨는 SBS 드라마 '제중원'을 통해 매력적인 미소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외모에 민감한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내원, 한혜진씨의 선하면서도 단아한 미소를 닮고 싶어 치료를 받는 사례가 증가했다."며, "한혜진씨의 아름다운 미소라인은 당분간 팬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롤 모델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실제로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한혜진에 대해 "그는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호감형 마스크를 가지고 있다."는 평을 내리고 있다.

최근 그를 모델로 발탁한 코리아나 화장품 측은 "한혜진씨는 단아함과 도회적인 매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전통과 변화를 추구하는 자사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라며, "앞으로 각종 프로모션과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혜진은 SBS 월화 드라마 '제중원'에서 석란 역을 통해 구한말 최초의 부인과 여의사로 분했다. 그는 사랑도 인생도 선택할 수 없었던 조선 여인의 굴레를 벗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한 개화기 신여성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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