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관에서 제2회 웃음꽃 충북어린이 동요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더하기사랑봉사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주최하였으며 충청북도가 후원했다.

▲ 대회수상자 단체사진
이 날 대회에는 총16팀이 참가했고 3팀의 특별공연이 진행되었다.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고 아이들과 부모들의 얼굴에서 웃음꽃이 떠나질 않았다.
대회의 심사위원 홍준표(前 MBC, KBS어린이합창단 지휘)심사위원은 “노래를 잘하는것보다 노래를 부를 때 행복한가가 중요하다. 대회를 위해서 준비한다기보다 삶속에서 작은 목소리로 즐기면서 부르세요”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대상 수상은 이하은, 김시현(한벌초, 도지사상)어린이팀과 홍성윤(교대부설초, 도교육감상)어린이가 받게되었다.
임수진 SNS객원기자 lovelys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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