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201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과 연계 제391차 재난(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이 5월 7일 화요일에 경보음과 함께 오후2시부터 20분 동안 청주시 전역에 전국단위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민방위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기간 중(5. 6~8)2일차 훈련으로 민‧관‧군‧경 합동으로 실시하여 훈련 지역 또한 확대하여 실전 같은 훈련으로 시내전역의 주민 및 차량 통제를 실시하여 군작전로와 주요도로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금번 훈련은 지진대비 훈련으로 경보음이 발령됨과 동시에 지하가 아닌 넓은 공간 및 공원 등으로 대피하는 훈련이다.
재난위험 경보 싸이렌이 울리면 15분간 전국적으로 주민대피 및 교통이 통제된다.
시는 경보 해제 시 안전하고 신속한 교통난 해소를 위하여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 등을 배치 실시하며, 경찰 또한 교통 신호 체계 변환을 통하여 빠른 시간 안에 정상적인 교통체계를 유지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각종 훈련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민방위 훈련을 통해 소중한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시민 행동요령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필요하다”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임수진 SNS객원기자 lovelys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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