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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소년소녀합창단 화음이 세계로 울려퍼지다.'스페인 하바네라 국제합창경연대회'참석
  • 최현길 기자
  • 승인 2013.04.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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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최현길 기자]포항소년소녀합창단 (pohcc)은 1990년 포항MBC방송국 전속 어린이 합창단으로 시작을 하여 1999년부터 포항소년소녀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 『스페인 하바네라 국제합창경연대회』참석
마다 해외공연과 정기공연 등으로 포항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합창단으로 아이들의 예술성에 대한 무한한 잠재력 개발과 새로운 경험을 통하여 도전정신을 길러주며 꿈과 미래로 한발 더 나아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데 목적이 있다고 텃붙였다,

또한 여러 도시의 합창단과의 교류로 포항을 알리는 홍보대사 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다.
2011년 전국민 대합창대회 ‘더 하모니’ 본선에 올라 ‘힘내라 코리아’ ‘vision of dream' 의 곡을 KBS홀에서 연주하여 수많은 관객을 감동의 물결로 이끌었으며 올해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스페인의 『스페인 하바네라 국제합창경연대회』에 대한민국대표로 출전했다.

참가비가 자부담으로 비용부담이 컸지만 청소년시기에 포항과 한국을 대표하여 가는 국제대회 참석의 기회를 붙잡고자 생활용품 물물교환, 알뜰시장, 헌옷 팔기 등을 개최하여 경비를 충당했다.

올해 창단 23주년을 맞이하여 6월엔 예술의 전당으로 한국청소년합창제에 경북대표로 참가를 하게 되며 11월에는21주년 정기연주회를 계획중이라고 했다.

최현길 기자  micis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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