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기자>지난 4월 7일 제12회 서울특별시 장기 생활체육합기도 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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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대회장 김경환 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 고유 무술인 합기도는 자신의 체력단련과 건전한 정신 수양 뿐 아니라, 요즘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성폭력 등으로 부터의 예방과 자신을 방어 할 수 있는 호신의 무술인 것입니다.
또한 합기도는 국민 모두의 생활 체육으로 급속히 발전 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많은 국가에서 합기도에 대한 관심과 보급이 확산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오늘 대회에 참석한 선수 여러분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길 바라며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소정의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라고 대회사를 하였다.
본 합기도 협회 홍보 대사로는 가수 신자유, 여정인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날 대회에는 서울시 20개구 8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기량을 겨루었으며 서울시 합기도 연합회 김경환 회장, 김선동 전18대 국회의원, 서울시 교육위원 최명복,서울시중구의회 이혜경 구의원등이 본 대회 고문으로 참석 한가운데 이날 대회 최우수는 구로구 연합회, 준우승은 중랑구 연합회 장려승은 강동구 연합회가 차지했다. 그리고 서울시 합기도 연합회 이효진 이사가 우수 표창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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