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립자금을 적립할 수 있도록 올해 희망․ 내일키움통장 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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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희망내일키움통장'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 드립니다. | ||
내일키움통장 신청 대상은 울진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활근로사업단에서 3개월 이상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으면서 사업단의 매출액이 일정금액 이상이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본인이 5만원 또는 10만원을 저축하게 되면 희망키움통장사업은 정부지원금, 민간매칭금을 추가 저축하고 내일키움통장사업은 자활근로사업단의 매출적립금의 일부와 수익금의 일부를 저축할 수 있어 열심히 일할수록 적립금은 늘어나는 방식이다.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희망키움통장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이 가능하고 내일키움통장은 울진지역자활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신규 모집인원은 75가구(희망키움통장 38가구, 내일키움통장 37가구)정도가 될 전망으로 2013년 10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3년 후 자립하게 되면 지급되는 적립금은 주택구입, 임대, 본인 및 자녀의 고등교육, 창업, 운영자금 등 울진군에서 승인받은 용도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고”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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