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백두산 기자]경북 울진의 모 업체가 동해안 7번국도 다리위에서 페인트 칠 작업에 안전시설이라곤 전무한 상태에서 목숨을 건 공사에 행정당국의 강력한 지도 단속이 요구된다.

지난 4일 오후3시경 경북 울진군 울진읍내리 울진소방서 옆 다리위에는 인부 2명이 80km이상 달리고 있는 도로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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