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최근 홈페이지(www.posco.com) 개편을 통해 웹 접근성과 정보 접근성, 소셜미디어 채널과의 연계성을 개선함으로써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허브 역할을 공고히 했다.
웹 접근성이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말한다. 포스코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서 웹 접근성에 가장 주안점을 두어 누구나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
![]() |
||
| ▲ 포스코 홈페이지 화면 | ||
포스코의 홈페이지 개편에는 웹 접근성 개선과 함께 소셜미디어 채널과의 연계성 강화가 크게 두드러진다. 소셜미디어 채널로의 퀵 링크를 제공하여 홈페이지를 통한 사외블로그, 페이스북, 글로벌 블로그, 링크드인 등 채널별 접근이 보다 용이해졌다.
또 ‘소셜담벼락’ 메뉴를 신설해 포스코 및 패밀리사가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 채널 콘텐츠들을 실시간으로 모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메인 페이지에도 소셜미디어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실시간 소셜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포스코 및 패밀리사 소셜미디어 채널로의 게이트웨이 역할과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개편하고, 메인 페이지를 모듈 타입으로 새롭게 구성하여 콘텐츠 전달력과 직관적인 정보 접근성도 개선했다. 주요 행사나 공지사항을 알리던 팝업 형태의 창들을 제거하고 모듈을 활용해 단순하고 자유롭게 주요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소셜미디어 콘텐츠, 포스코 뉴스, IR 소식 등 실시간으로 가치 있는 정보들을 전면에 배치했다.
한편 포스코는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 인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심사가 끝나면 인증마크를 획득하게 될 예정이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