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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인택, 보다 나은 ‘울진건설’ 내게 맡겨라!5일 ‘울진미래기획연구소’ 개소식, 본격 활동 들어가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4.0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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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택 전 대구지방경창청장이 울진읍 중앙로 상가에서 '울진미래기획연구소'현판식을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 경북=백두산 기자]김 인택(58) 전 대구지방경찰청장이 오랜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미래 지향적인 울진 건설을 위해 그동안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울진미래기획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

김 전 청장은 5일 오후 경북 울진군 울진읍 중앙로 상가에서 김성국 울진종합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지역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그는 “오랜 공직 생활의 경험으로 내 고향 울진 발전과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온힘을 쏟을 것을 약속”하고 “울진미래기획연구소가 울진의 미래와 비젼을 설정하는데 주도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 했다.

오는 지방 선거를 1년 앞둔 시점에서 김전 청장이 공직 퇴임 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시작하자 지역 정치권에서는 관심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김 인택 전 청장은 경북 울진 북면에서 태어나 울진중, 경북공업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동국대대학원 경찰행정(석사),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지난해 11월 대구지방경찰청장으로 퇴임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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