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텔런트 지유 예쁜자태
<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 시사코리아저널 본 기자는 요즘 가장 핫한 신예여배우 지유를 만나 보았다. 지유는 4월8일 첫 방영되는 SBS “장 옥정 사랑에 살다” 드라마에 극중 김 태희(장 옥정)의 라이벌로서 악역을 선보일 지유 양은 최근 안톤체 호프 “곰” 중에 뽀뽀바 주인공역으로 연극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SBS 대하 사극 드라마 “장 옥정 사랑에 살다” 에 악역을 맞아 새로운 모습의 연기력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신예 지유양은 SBS 무사 백 동수 (장미소역) 으로 맑고 명랑한 이미지를 선 보였다면 사극에서의 여배우로써 첫 악역에 도전하게 된다.

▲ "무사 백동수"에서의 (장미소) 역을 맡았던 지유
장 옥정에서의 지유 양의 역할은 “자경” 역으로 옥정의 침방 라이벌이자 어린 시절부터 침방 동무였던 장 옥정에게 열등감과 질투심을 가지고 있으며 극중에서도 번번이 대결 구도에서 패하게 되는 역 할이며 옥정을 미워하며 늘 대립의 관계에서 차가운 칼날을 세우는 역할이다.
대스타 김 태희에 맞서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설지 그녀의 연기가 기대되며 지유는 SBS “그대 웃어요!”산부인과“ ”괜찮아“ ”아빠 딸“ ”무사 백 동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하였으며 CF모델로는 농심 후루룩 국수, 둥지 냉면, 르까프 등 많은 CF에도 출연하는 핫 한 트렌드 신예 스타이다.
지유양의 출연은 아역배우 이후 6회부터 출연 하며 벌써부터 극중 자경으로 변신하여 살아가고 있는 지유는 촬영이 들어가기 전 아역 자경과 연기에 대한 조언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 등 자경 역 활에 대한 큰 애정을 보이고 있다.

▲ "장옥정 사랑에 살다" 극중 자경 아역 스타와함께
지유의 한복을 입은 자태가 벌써부터 기대되며 지유양은 시사코리아저널 본 기자와 인터뷰에서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게 되어 너무나 설레 이며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멋진 여배우로 더 욱 사랑 받고 싶습니다! 예쁘게 보아주시고 “장 옥정 사랑에 살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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