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백승칠)는 4일 울진군 북면 하당리 삼당권역 커뮤니티센터 회의실에서 영덕군, 울진군 관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권역별 추진위원장 및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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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공사 영덕 울진 지사는 ‘농산어촌개발사업 간담회 개최’ 로 사업 활성화 | ||
영덕․울진지사는 시행중인 4개 권역(영덕군 관내 옥계, 예주, 고래불, 울진군 삼당)과 현재 설계중인 지구 6개 권역(영덕군 성호, 원구, 오천, 울진군 고초령, 죽변, 후포) 추진위원장과 업무 담당자들은 삼당권역내 친환경 먹거리 체험장 및 커뮤니티센터 등을 둘러봤다.
특히 각 권역별 특색과 장단점 등에 대하여 열띤 토론과 심도있는 의견교환의 장이 됐다.
울진군 친환경농정과 김창열과장은 영덕군과 울진군의 권역간 거버넌스를 구축해 상호교류의 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농어촌공사 역할의 중요성을 당부 했다.
백승칠 지사장은 “농산어촌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권역별 유대강화 및 업무공유를 통한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통하여 농어촌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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