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기성면 정명리 일원에 임광원 군수 등 공무원 150명이 참여해 제68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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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숲의 가치와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건강한 숲을 조성해 아름답고 풍요로운 경제․자연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범 군민 공감대를 넓혀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목일을 전후한 청명 한식이 있는 4월은 연중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므로 산불예방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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