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죽변면을 시작으로 25일까지 10개 읍․면 이장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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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장들과의 폭넓은 접촉과 대화를 통해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이장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 해당부서에서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친 뒤 조치계획, 진행상황을 건의자에게 직접 설명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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