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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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 세계장미축제. | ||
특히,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야간에도 아름다운 장미를 관람할 수 있도록 빛과 장미가 어우러지는 천사 사랑빛 거리를 조성해 운영할 계획으로 있어 여름밤 향기로운 장미향기에 맘껏 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미, 수천만 송이를 피워 선보이기 위해 겨울 내내 장미 관리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아름다운 장미는 물론이고 축제 프로그램도 더욱 알차게 구성해 한번 찾은 고객이 감동을 받고 또 찾고, 입소문이 전국으로 퍼지고 퍼지는 그런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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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 세계장미축제가 열리는 곡성군에서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다. | ||
이 때 잊지 않고 꼭 들러볼 곳이 곡성군의 섬진강 철길따라 20리 화려한 명품 철쭉길, 섬진강기차마을대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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