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한정탁)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과 중소기업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해 최근 본관 1층 로비에서‘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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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주)코아네트 등 25개 회사가 참가해 신기술인증제품 등 다양한 우수제품들을 출품하였고 한정탁 울진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한 울진본부 주요간부, 부서별 구매담당자, 협력회사 간부와 직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협력업체와 발전소 직원과의 1:1심층상담제를 도입하여 참가업체의 제품을 관련부서 직원들에게 심층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구매상담회가 한층 내실 있게 진행됐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돼온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 김균섭)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는 한수원의 대표적인 윈-윈(Win-win) 협력모델 가운데 하나로, 협력중소기업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어온 사업이다.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한 기술개발제품의 조기 수주처 확보로 이어져 한수원과 중소기업간 협력의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는 평가다.
한수원 구매사업단 김홍묵 단장은 “이번 상담회가 중소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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