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는 2일 울진군 울진중앙로 41-14번지에 새로 건축된 새마을회관에서 각급 기관 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및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새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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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새마을 회원 2,600여명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울진군 새마을회(회장 남홍규)는 국토대청결운동, 어버이날 경로잔치 봉사, 행락질서 켐페인, 3R자원모으기, 농촌일손돕기, 다문화가정 지원, 불우이웃 김장담가주기 및 연탄전달, 저소득층 행복한 보금자리 마련등 다양한 지역사회활동을 하는 대표적인 국민운동 봉사단체다.
울진군 관계자는 “1970년대 낙후된 농촌을 재건하고자 근면․자조․협동 정신의 기조로 시작한 새마을운동이 조국 근대화의 선봉에 서서 경제발전의 기반을 마련해 산업화를 거쳐 현재 낙후된 해외 개발도상국에 명품 선진 국민운동으로 수출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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