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기자]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판수)은 지난 30일 ‘희망을 품고 세계속으로’ 라는 주제로 특수교육대상학생 42명을 대상으로 2013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 관람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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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동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스페셜올림픽만의 특별한 경기종목인 플로어하키와 강릉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 쇼트트랙경기를 응원하면서 학생들이 스포츠와 여가활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이판수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올림픽이라는 큰 행사에 참여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르고 사회적응능력을 배우는 특별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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