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봄 가뭄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2동(동장 김창환) 120기동대와 주민들이 1일 팔용초등학교 앞산 인근의 밭 경작자 및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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