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29일 수도권지역 언론홍보 전문기자단 70명을 초청해 울진지역의 불영사계곡, 왕피천, 민물고기생태 체험관 등 주요관광지에 탐방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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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에 도착해 군 관계자들로부터 환영인사를 받고 있는 전문기자단. | ||
전문기자단의 이번 울진탐방은 오는 12일로 예정돼 있는 중부내륙권 관광열차 상업운행을 앞두고 수도권 지역내 언론홍보 전문기자단을 통해 수도권과 울진을 잇는 새로운 열차관광상품을 설명하고 생태 문화 관광도시로서의 울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관광열차 상품은 서울역에서 중부내륙권의 순환관광열차 이용 분천역까지 오는 관광객중 울진탐방을 원하는 단체관광객 20명이상에 대해 사전예약을 통한 분천역에서 울진지역까지의 관광버스 임차료 일부금액을 무박시 10만 원, 1박시 20만 원을 지원하는 관광상품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중부내륙권 관광열차 시대를 맞이하여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이 관광열차의 색다른 체험과 울진의 자연생태 보고와 울진의 이색 맛 즐거움을 비롯해 온천욕 산림욕 해수욕을 두루 체험할 수 있는 멋진 휴양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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