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저널/박주리 기자]
이번 행사는 도시민들에게 농어촌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해 농어촌의 문화환경적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농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으로 기획됐다.
월별 방문지역은 ▲4월 강진 달마지마을 ▲5월 영암 구림마을 ▲6월 해남 매정마을 ▲7월 여수 돌산갓마을 ▲9월 구례 오미마을 ▲10월 순창 고추장마을 등이다.
행사는 전통음식 만들기, 나물캐기, 천연염색 등 현장체험과 인근 사찰이나 서원을 방문하는 문화재 탐방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학부모를 동반한 초등학생이며, 모집인원은 매회 접수순 40명(20가족)이다. 참가신청은 광주김치타운 홈페이지(http://kimchitown.gwangju.go)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한편, 4월 강진 체험탐방은 오는 15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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