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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해킹 소액 결제 피해 사례가 급증 하고 있다.소액결제 대처 방안이 시급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3.04.0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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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지국을 쓰고 있는 김 00양은 3월 달 핸드폰 결제 알림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자신도 모르는 소액결제 일금\50.000윈 이 지난달 2월25일 경 결제가 되어 청구서가 3월 달에 청구 되었다.

사실 확인 관계를 kt에 문의 해본 결과 지난달 2월25일 “다날” 이라는 인터넷 팩스대행 업체에서 소액결제를 청구한 사한이다.

결제업체는 모아샤시 라는 곳으로 이 쪽 업체도 동일 해킹으로 인해 고객 정보 누출은 물론이며 고객에게 피해를 본의 아니게 입히게 되었다.

당사자와 영업 업체까지 피해가 발생하게 된 지능적 사례이다.

당황한 김00양에게 돌아온 답변은 개인이 경찰서에 직접 가서 신고 접수를 하라는 것 이었다. 그런데 경찰서에 개인 신고를 한다고 하더라도 큰 고 작은 금액이던 돌려받기가 힘든 상황이 발생한 사한이다.

핸드폰의 사용 용도가 날로 커지면서 발생하는 피해 건수 중에 상당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보이스 피싱은 핸드폰 주인인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대처를 할 수가 있지만 소액 졀제는 핸드폰 주인도 모르는 사이에 결제되는 일인관계로 더욱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대처 방안으로는 우선 기지국에 본인 전화를 하고 소액결제 차단 신청을 해야 한다. 소액 졀제 종류로는 무선결제. 청구결제, 오프라인 결제 등이 있는데 본인의 입맛에 맞는 한도 조절 소액결제 금액을 정해서 차단하는 수도 있고 완전히 차단을 했다가 다시 필요시 풀 수도 있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핸드폰 범죄 수법이 날로 지능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통신사들도 자사 고객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이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대처 방안을 마련해 주는 것이 급선무 인 것이며, 다양한 사례에 대한 지속적인 개도교육이라 던지 피해 사례가 발생 했을 시 피해 보상을 보험으로 적용 받을 수 있는 방안 같은 규정들과 법률 적용 등 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려 주워야 한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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