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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훈은 전미투어 공연을 위하여 5년간 준비과정을 마쳤다 .현재 김장 훈은 미국에서 머물며 댄서 팀과 음악관계자들 그리고 공연 관계자들과전미투어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포스터 사진은 5울 25일 첫 공연장 해머스타인 공연장에 내걸릴 포스터를 팬들을 위해 살짝 공개 했다.
그로테스크한 느낌의 스모키화장 모습, 파격적인 사진 그리고 그에 상반되는 클래시컬한 사진 등 양극화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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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훈 미국 공연 포스터 사진공개 | ||
김장훈의 비주얼적인 카리스마는 미국에서 빛을 발한다. 김장 훈은 미국 활동 중에도 독도사랑에 이어 이어 위안부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미국뉴저지에 “위안부관”을 세우고 싶어 할 정도로 멋진 나라사랑 활동을 문화대사로써 해내고 있다.
“난 남자다” 노래에 맞춰 댄스 팀과 맹연습중인데 이 노래는 “핑크리본공연파티”에서 멋지게 미국인들에 한방 날려줄 계획이다. 김장훈의 2013년 전 미국 투어 공연을 기대해본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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