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YTN방송화면 켑쳐 | ||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북한은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30일 '정부·정당·단체 특별성명' 을 통해서 이 시각부터 남북관계는 전시상황에 들어가며 남북 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는 전시에 준해 처리될 것으로 밝혔다.
이 성명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판가리 결전의 최후시각은 왔다" 며 "우리의 첫 타격에 미국 본토와 하와이, 괌도가 녹아나고 남조선 주둔 미군기지는 물론 청와대와 괴뢰군기지도 동시에 초토화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 성명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긴급 작전회의를 소집하고 전략미사일 타격계획을 최종 검토, 승인했다고 지적하며 김정은 원수의 중대결심은 미국과 남한에 대한 최후경고이자 정의의 최종결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