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29일 오전 포항 백인회 사무실에서 백인회 김병구 회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포항시 북구 학산동 주민 조일순(57)씨 에게 성금 30만원을 기탁하고 앞으로 삶에 희망을 가져 달라고 당부 했다.

▲ 백인회 김병구회장이 산불피해 주민 조일순씨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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